길 위에서 만난 결을 기록하는 사람.
산과 길, 여행과 일상에서 마주한 장면의 결을 글로 남깁니다. 블로그 이름 글결의 ‘결’과 같은 결이에요.
khfeed 소개 보기 →직접 오르고 다녀온 산행·여행과 생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.
🍽️맛집
가을이 깊어지면 문경에서는 기다리던 사과 한 가지가 나와요. 생김새는 울퉁불퉁하고 껍질도 매끈하지 않지만, 한 입 베어 물면
✈️여행
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바닷가 마을은 오히려 바빠져요. 기름이 오른 방어, 해풍에 말리는 과메기, 갯벌에서 캐는 꼬막, 남해
🍽️맛집
부산 남포동 국제시장 골목을 걷다 보면, 길 한가운데 둥근 쟁반을 얹은 통 앞에 작은 플라스틱 의자를 놓고 앉아 무언가를 맛있
💪건강
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계절이 되면 "아침 운동이 오히려 위험하다"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돼요. 실제로 추위는 혈관을 수축시키
💪건강
겨울에 갑자기 토하고 설사를 하는 식중독이 돌면, 원인으로 가장 먼저 꼽히는 것이 노로바이러스예요. 여름 식중독은 세균이 주범
⛰️산행
경북 문경과 충북 괴산의 경계에 솟은 조령산은 백두대간 줄기가 지나는 산이에요. 해발 약 530m 높이의 고개 이화령에서 산행